랴오닝(遼寧)성 단둥발 조선 평양행 95차 열차가 중조우의교를 건너고 있다. [3월 12일 촬영/사진 출처: 신화사]
중국국가철도그룹유한공사 소식에 따르면, 2026년 3월 12일부터 중국 베이징, 단둥(丹東)과 조선 평양 간 국제 여객 열차가 양방향으로 운행을 개시하며 양국 간 인적 왕래, 경제 무역 협력 및 인문 교류를 더욱 촉진할 예정이다. 베이징-평양 간 국제 여객 열차는 매주 월요일, 수요일, 목요일, 토요일에 양방향으로 운행되며, 단둥-평양 간 국제 여객 열차는 매일 양방향으로 운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