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리랑카 전시 구역의 참가 기업 관계자가 특산품을 소개하고 있다. [6월 12일 촬영/사진 출처: 신화사]
제10회 중국-남아시아 엑스포가 지난 11일부터 16일까지 윈난(雲南)성 쿤밍(昆明)시에서 개최된다. 이번 엑스포의 남아시아관은 전시 면적이 7000㎡를 넘었으며, 스리랑카, 인도, 파키스탄, 방글라데시 등 남아시아 8개국에서 약 560개 기업이 참가했다. 남아시아관에는 각국 특산품이 즐비하게 전시되어 행사장에 짙은 이국적 풍취를 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