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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짱(西藏)자치구 안둬(安多)현 거라단둥(格拉丹東) 창장위안(長江源)경마대회가 7월 23일 개막했다. 다채로운 가무 공연과 경마 행사는 시짱 북부 유목문화의 생동감 넘치는 활력을 생생하게 보여주었다.
원문 출처: 인민망 한국어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