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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부인 멜라니아 여사가 지난 24일 저녁(현지 시간) 백악관에서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과 부인 펑리위안(彭麗媛) 여사를 위한 환영 국빈 만찬을 열었다.
원문 출처: 신화망/사진 출처: 신화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