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5일, 제140회 중국수출입상품교역회[광저우(廣州)교역회, 캔톤페어]가 개막했다. 전체 기간 동안 3만여 개 기업이 참가하며, 약 34만 명의 해외 바이어가 방문해 구매할 예정이다.
제140회 캔톤페어는 10월 15일부터 11월 4일까지 3기로 나누어 광저우에서 개최된다. 각 기의 주제는 각각 ‘첨단 제조’, ‘프리미엄 홈’, ‘아름다운 삶’이다. 70년 동안 캔톤페어는 중국에서 규모가 가장 크고 역사가 가장 길며, 상품이 가장 다양하고, 바이어가 가장 많으며, 거래 실적이 가장 좋은 국제 무역 박람회로 자리잡았다.
원문 출처: 인민망 한국어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