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산둥항구 칭다오항, 연간 화물 물동량 다시 7억t 돌파
12월 8일, 산둥항구 칭다오항의 2025년 누적 화물 물동량이 7억t을 돌파했으며, 이는 2024년보다 15일 앞선 기록이다.
소개에 따르면, 올해 들어 칭다오항은 국제 물류 항로 네트워크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으며, 약 240개의 항로가 전 세계 180여 개국 700여 개 항구를 연결하고 있다. 이를 통해 ‘신3양(新三样: 리튬이온 배터리, 태양광 제품, 전기차)’ 제품, 고급 장비, 정밀 기기등 고부가가치 화물이 전 세계로 수출되며, 중국과 신흥 시장 간 무역의 ‘황금 통로’ 역할을 하고 있다.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