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시짱(西藏)자치구 지룽(吉隆)현 ‘8∙26’ 산사태 재해 긴급구조지휘부가 개최한 내외신 기자간담회에 따르면 지난 5일 오후 6시 기준 이번 재해로 43명이 숨지고 519명이 실종됐으며 2명을 구조하는 데 성공했고 유류품 993점이 발견됐다. 간담회에서 시짱자치구 관계자들이 관련 상황을 소개하고 기자들의 질문에 답변했…
베이안(北安)시는 헤이룽장(黑龍江)성 북부에 위치하며, 기후가 적당하고 옥수수, 대두 등 사료 자원이 풍부해 대규모 거위 산업 발전을 위한 견고한 기반을 갖추고 있다. 최근 몇 년간 베이안시는 과거의 분산 사육, 원자재 외부 판매라는 전통적인 모델을 탈피하고 베이안 거위 경제 산업단지를 조성했다. ‘정부·기업 협력+창의…
6일, 시짱(西藏)자치구 지룽(吉隆)현 산사태 재해 핵심 지역의 구조 및 수색 작업이 계속해서 진행되고 있다. 현재 수색 작업은 구역별로 나눠 정밀한 그물망식 수색을 벌이고 있다. 원문 출처: 인민망 한국어판…
8월 26일 네팔 국경 지역에서 갑작스러운 빙하 붕괴로 인해 대규모 산사태 재해가 발생, 중국·네팔 양국에 막대한 인명 피해와 실종자가 발생했다. 이는 양국 간 최근 수년 내 가장 심각한 국경 간 재해로, 구조 작업의 복잡성과 난이도는 전례를 찾기 어렵다. 미국 스탠퍼드대학교에서 지반 및 환경공학 박사 학위를 받은 Hus…
중국이 제공한 2차 구호물자가 1일 네팔에 도착해 전달됐다. 궈자쿤(郭嘉昆)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2일 정례 브리핑에서 네팔 측의 필요에 따라 중국 측은 3차 긴급 구호물자를 준비하고 있으며 2차 DNA 감정 전문가들도 파견할 것이라고 밝혔다. “어제 오후 중국이 제공한 2차 긴급 구호물자가 네팔 수도 카트만두에 도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