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난(海南) 자유무역항이 12월 18일부터 전면 봉관(封關∙하이난 전역을 특별 세관관리구역으로 지정해 도내에서 무관세 등 혜택을 적용하는 제도) 운영을 공식적으로 시작한다. 이는 섬을 봉쇄하는 것이 아니라 더 높은 수준의 개방을 위한 조치다. 봉관을 앞두고 하이난 자유무역항 건설은 빠르고 안정적으로 추진되고 있으며 중국…
전 섬 봉관(封關∙하이난 전역을 특별 세관관리구역으로 지정해 도내에서 무관세 등 혜택을 적용하는 제도) 운영이 카운트다운에 들어갔다. 하이난(海南) 자유무역항은 다채로운 매력으로 전 세계의 이목을 끌고 있다. 쇼핑이든 교육이든, 혹은 창업이든 하이난은 더욱 개방적이고 편리한 환경을 제공할 것이다. 싼야(三亞)의 국제 면세…
국가에너지국에 따르면 2025년 11월 말 기준으로 중국 전기자동차 충전 시설 총량이 1932만 2000개에 달해 전년 동기 대비 52% 증가했다. 이 가운데 공공 충전 시설은 462만 5000개로 전년 동기 대비 36% 증가했으며, 공공 충전기 총 정격 출력은 2억 1000만kW에 달해 평균 출력이 약 45.34kW에 …
자르고 세척하고 광택을 내고 접착하는 등 21가지의 공정을 거친 휴대폰 액정보호필름이 출고되자 리훙메이(李洪梅)가 노란색과 검은색이 섞인 문양과 외국어가 쓰여 있는 포장 박스를 집어 든다. 이 액정보호필름은 후난(湖南)성 융저우(永州)시 장화(江華) 야오족(瑤族, 요족)자치현에 있는 후난밍이후(明意湖)스마트테크놀로지 생산…
주한중국문화원은 지난 10일 서울 HW 컨벤션센터에서 ‘2025 송년 문화와 관광 특별 좌담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중한 양국의 문화·관광 업계 대표들은 한자리에 모여 업계 주요 현안을 중심으로 심도 있는 의견을 교환하고 협력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 좌담회에서 한국 문화계 참석자들은 2025년 중국과 함께 진행한 건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