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10일(현지시간), 2026 ‘환러춘제’(歡樂春節) 및 ‘니하오! 차이나’(你好!中國) 겨울 인바운드 관광 홍보행사가 서울에서 열려, 중국과 한국 관광부처를 비롯 관련 업계와 언론 대표 120여 명이 참석했다. 선샤오강(沈曉剛) 주한중국대사관 공사참사관 겸 서울 중국문화원 원장, 하동준 서울시 관광체육국 관광정책과장…
다이빙(戴兵) 주한중국대사는 11일 서울에서 중한 실질 협력이 지속적으로 추진됨에 따라 양국 간 상호 이익 협력의 전망이 매우 밝으며 질적 향상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다이빙 대사는 이날 2026년 재한 화교 춘제(春節: 음력설) 리셉션에서 축사를 하며 양국 정상 간 상호 방문이 중한 관계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새로운 …
2월 초 ‘구이저우(貴州) 여행, 신나게 즐기기(一路黔行・爽居暢遊)’를 주제로 한 탐방 활동이 열렸다. 각국 미디어 대표, 스트리머, 문화 관광계 인사들이 양명동과 왕양명(王陽明) 기념관을 방문해 몰입형으로 양명 문화를 체험했다. 양명 문화는 명대(明代, 1368년~1644년) 사상가 왕양명의 ‘지행합일(知行合一)’, ‘…
지난 1월 30일 주한중국대사관에서 ‘설맞이 선물꾸러미’ 전달식이 열렸다. 다이빙(戴兵) 주한 중국대사는 재한 화교 대표들에게 온정이 담긴 선물꾸러미를 전달하고 새해 인사를 전했다. 중훙눠(鐘洪糯) 주한 중국대사관 공사참사관 겸 총영사도 전달식에 참석했다. 다이 대사는 축사에서 지난 2025년은 뜻깊은 해였다면서 중국 공…
린젠(林劍)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11일 “‘위안부’ 강제동원은 일본 군국주의가 저지른 엄중한 범죄로 증거가 확실해 부인할 수 없다”면서 “중국은 침략 역사를 대함에 있어서 올바르지 않고 솔직하지 않은 일본의 잘못된 태도와 처사에 대해 엄정하게 우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 정례 브리핑에서 한 기자가 “유엔인권이사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