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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베이 우한, 다양한 eVTOL 및 휴머노이드 로봇 공개

2월 24일, 후베이(湖北)성이 자체 개발한 다양한 전기 수직이착륙 항공기(eVTOL)와 휴머노이드 로봇이 ‘중부 지역 굴기의 중요한 전략적 거점 구축 가속화 추진 대회’에서 공개됐다. 이를 통해 후베이성은 저공경제, 인공지능 등 산업의 최신 연구 개발 성과를 집중적으로 선보였다. 원문 출처: 인민망 한국어판…

2026-02-24

사진으로 돌아본 ‘14차 5개년 계획’… 과학기술 혁신, 힘찬 발걸음

2021년부터 2025년까지 국민경제와 사회발전 제14차 5개년 계획 기간 동안, 중국의 경제 사회 발전은 새로운 개척적 진전, 돌파적 변혁, 역사적 성과를 거두었으며, 중국이 제출한 답안지는 세계의 이목을 끌었다. ‘14차 5개년 계획(2021년~2025년)’ 기간 동안 중국은 현대화 건설의 전반적 국면에서 혁신의 핵심…

2026-02-25

中 양회 프레스센터 오픈

올해 전국 양회(兩會·전국인민대표대회와 중국인민정치협상회의) 개최를 앞두고 베이징 메이디야(梅地亞)센터에 마련된 전국 양회 프레스센터가 27일 정식 오픈했다. 제14기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 제4차 회의와 중국인민정치협상회의(전국정협) 제14기 전국위원회 제4차 회의는 각각 3월 5일, 3월 4일 베이징에서 개막한다. …

2026-02-27

中 대표, 일본 등 소수 국가의 근거 없는 주장에 반박

중국 대표가 지난 25일(현지시간) 유엔 인권이사회 제61차 고위급 회의에서 일본 등 소수 국가가 중국과 관련해 근거 없는 주장을 한 것에 대해 반박했다. 중국 대표는 “현재 신장(新疆)과 시짱(西藏)의 경제는 지속적으로 발전하고 있고 사회는 안정적이며 각 민족 인민의 각종 권리는 충분히 보장되고 있다”면서 “홍콩 국가보…

2026-02-27

中-獨, 프르제발스키말 야생 복원에 손잡아

프르제발스키말은 원래 중국 신장(新疆) 준가얼(準噶爾)분지와 몽골의 건조한 사막 초원 지대가 원산지로, 6천만 년에 걸친 긴 진화 역사를 지닌 ‘살아 있는 화석’이다. 그러나 역사적으로 만연했던 밀렵과 서식지 악화 등 여러 요인으로 인해 이 종은 중국 야생에서 점차 자취를 감추었고, 남아 있는 개체들은 주로 서구 국가들의…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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