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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장례 서비스 정보 한눈에…‘중국장례망’ 정식 오픈

4월 5일, 민정부의 지침 아래 개발된 ‘중국장례망’(中國殯葬網)이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 이 웹사이트는 장례를 치르는 국민들의 정보 요구에 초점을 맞춰 빈(殯), 장(葬), 제(祭) 등 각 과정과 관련된 전국 각지 장례 서비스 기관의 정보를 통합하고, 신뢰할 수 있고 투명하며 국민 편의와 혜택을 우선시하는 정보 조회 …

2026-04-05

성공 신화 쓴 中 정비공 출신 창업주…중국산 오토바이로 세계 정상 제패

최근 포르투갈 포르티망에서 열린 ‘슈퍼바이크 월드 챔피언십’(WSBK) 경기장이 함성으로 들끓었다. 프랑스 선수가 중국 오토바이 기업 장쉐지처(張雪機車·ZXMOTO)의 오토바이를 타고 출전해 슈퍼스포츠(SSP) 미들급 부문 1∙2라운드에서 우승하며 2연승을 달성했다. 장쉐지처 창립자 장쉐(張雪)는 수년에 걸친 끈기와 노력…

2026-04-03

[중국경제Q&A⑧] 신흥산업 발전이 국민 복지를 앗아간다?

최근 중국은 인공지능, 칩 등 전략성 신흥산업의 가속 발전으로 우려 또한 제기되었는데, 이들 산업이 과도하게 사회자원을 흡수해 국민들의 복지를 앗아간다고 보는 것이다. 이러한 관점은 ‘국강(国强, 국가 강성)’과 ‘민부(民富, 국민 부유)’의 변증관계를 떼어놓고, 과학기술 변혁의 내재적 논리를 통찰하지 못한 결과다. 우선…

2026-04-03

[중국경제Q&A⑦] 중국 ‘대외무역 엔진’, 효력 잃었다?

최근 서방 일각에서는 또 다시 ‘수출 결정론’으로 중국 경제를 해석하면서 미국의 관세 정책으로 인한 불확실성, 중동 분쟁 확산으로 인한 글로벌 교란이 중국의 수출 공간을 축소할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또한 이를 근거로 중국 경제가 ‘수출 엔진 약화’로 인해 눈에 띄게 실속(失速)할 것이라고 추론한다. 심지어 중국이 GD…

2026-04-03

[중국경제Q&A⑥] 세계서 불티나게 팔리는 자동차-리튬배터리-태양광이 ‘덤핑’?

최근 몇 년 동안 일부 미국∙유럽의 정치인과 매체는 경제학 용어인 ‘과잉생산’을 이용, 자못 현혹적인 새로운 설(說)을 만들어내 ‘신싼양’(新三樣: 전기차∙리튬배터리∙태양광 제품의 3대 신품목)으로 대표되는 제품이 이른바 ‘덤핑’을 형성해 “전 세계 공급망과 시장 질서를 어지럽히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런 주장에 대…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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