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대일로’ 뉴스 네트워크
신장 하미시 이저우구의 고비 사막에 26만 개의 반사경이 펼쳐져 매 순간의 햇빛을 정밀하게 포착하고 있다. 이곳은 중국 최대 규모의 ‘선형 프레넬’ 태양열-태양광 발전 기지인 싼샤신에너지 하미풍전유한공사의 100만kW ‘태양열-태양광 발전’ 프로젝트로, 올해 7월 정식 상업 시운전 단계에 들어섰다. 더보기>
8월의 허베이 충리에는 쌓인 눈이 없지만, 국가 스키점프센터 ‘쉐루이’는 여전히 인기를 끌고 있다. 이 같은 열기는 ‘쉐루이’에만 국한되지 않는다. 2025년 충리 올림픽공원의 매출은 1억 6900만 위안으로 전년 대비 24.26% 증가하며 연속 흑자를 기록했다. 동계올림픽 폐막 4년, 충리는 사계절 발전의 새 장을 열고 있다. 더보기>
2019년, 선전의 한 식당에서 처음 로봇의 서빙을 받았을 때 나는 로봇과 함께하는 일상을 상상했다. 그로부터 7년이 지난 2026년, 상상은 어느새 현실이 되었다. 아이들은 베이징의 공원에서 로봇개를 산책시키고 AI 로봇과 바둑을 둔다. 사람들은 일상 곳곳에서 AI를 활용하고, 로봇들은 자신들만의 올림픽까지 연다. 기술이 일상에 스며드는 속도가 갈수록 빨라지는 것이다. 더보기>
‘China Travel’에서 ‘China Shopping’으로, ‘Chinamaxxing’에서 ‘China Cool’ 나아가 최근 유행하는 ‘China Haul’까지, 다양한 ‘China+’가 계속해서 해외 소셜네트워크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더보기>
최근 몇 년간 신장 훠얼궈쓰는 중국의 서방 개방 중요 창구 역할을 충분히 발휘하며, 중국(신장) 자유무역시험구 훠얼궈쓰 구역과 중-카자흐스탄 훠얼궈쓰 국제 국경 협력센터의 입지, 커우안 물류 및 공급원 우위를 바탕으로 외국인 진행자의 크로스보더 라이브 방송 판매라는 새로운 업태를 탄생시켰다. 더보기>
올해로 상하이협력기구(SCO)는 창립 25주년을 맞이했다. 현재 SCO 회원국은 몇 개국일까? 상설기구는 몇 개일까? ‘상하이 정신’이란 무엇일까? 카드뉴스로 알아보자. 더보기>
중국인들에게는 익숙한 일상이 많은 외국인 관광객들에겐 마냥 신기하게 여겨진다. 최근 중국에서의 실제 경험을 짧은 영상으로 촬영해 공유하는 외국인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다. 외국인들의 시각에서 본 중국의 10대 성과를 살펴보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