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대일로’ 뉴스 네트워크
2019년, 선전의 한 식당에서 처음 로봇의 서빙을 받았을 때 나는 로봇과 함께하는 일상을 상상했다. 그로부터 7년이 지난 2026년, 상상은 어느새 현실이 되었다. 아이들은 베이징의 공원에서 로봇개를 산책시키고 AI 로봇과 바둑을 둔다. 사람들은 일상 곳곳에서 AI를 활용하고, 로봇들은 자신들만의 올림픽까지 연다. 기술이 일상에 스며드는 속도가 갈수록 빨라지는 것이다. 더보기>
제140회 캔톤페어 제1기 오프라인 행사가 19일 막을 내렸다. 주최 측인 중국대외무역센터에 따르면, 19일까지 214개 국가 및 지역에서 온 해외 바이어 18만 9000명이 방문해, 지난 회차 동기 대비 13.3% 증가하며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더보기>
‘China Travel’에서 ‘China Shopping’으로, ‘Chinamaxxing’에서 ‘China Cool’ 나아가 최근 유행하는 ‘China Haul’까지, 다양한 ‘China+’가 계속해서 해외 소셜네트워크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더보기>
최근 여행과 예식을 결합한 ‘데스티네이션 웨딩’(Destination Wedding, 목적지 결혼식)이 젊은이들 사이에서 유행하고 있다. 윈난 다리, 리장 등지는 풍부한 문화관광 자원을 바탕으로 새로운 결혼식 트렌드의 인기 목적지로 부상하고 있다. 더보기>
최근 몇 년간 신장 훠얼궈쓰는 중국의 서방 개방 중요 창구 역할을 충분히 발휘하며, 중국(신장) 자유무역시험구 훠얼궈쓰 구역과 중-카자흐스탄 훠얼궈쓰 국제 국경 협력센터의 입지, 커우안 물류 및 공급원 우위를 바탕으로 외국인 진행자의 크로스보더 라이브 방송 판매라는 새로운 업태를 탄생시켰다. 더보기>
올해로 상하이협력기구(SCO)는 창립 25주년을 맞이했다. 현재 SCO 회원국은 몇 개국일까? 상설기구는 몇 개일까? ‘상하이 정신’이란 무엇일까? 카드뉴스로 알아보자. 더보기>
중국인들에게는 익숙한 일상이 많은 외국인 관광객들에겐 마냥 신기하게 여겨진다. 최근 중국에서의 실제 경험을 짧은 영상으로 촬영해 공유하는 외국인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다. 외국인들의 시각에서 본 중국의 10대 성과를 살펴보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