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대일로’ 뉴스 네트워크
중국인들에게는 익숙한 일상이 많은 외국인 관광객들에겐 마냥 신기하게 여겨진다. 최근 중국에서의 실제 경험을 짧은 영상으로 촬영해 공유하는 외국인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다. 외국인들의 시각에서 본 중국의 10대 성과를 살펴보자. 더보기>
광둥성 선전시에서는 휴머노이드 로봇이 각종 현장에 빠르게 도입되며 일상적인 생산과 생활의 일부로 자리잡고 있다. 더보기>
사이클링은 류리차오 씨가 외국 관광객들에게 상하이를 소개하는 방식이다. 류리차오 씨는 “여행은 양방향 문화 교류의 과정이며, 관광객들이 가장 실제적이고 가장 일상적인 중국의 모습을 보길 원한다”고 말한다. 더보기>
올여름 들어 유럽 여러 지역에서 기록적인 폭염에 시달리면서 중국산 에어컨 제품이 현지 시장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더보기>
8월 4일(현지시간) 키르기스스탄 수도 비슈케크에서 제5회 ‘실크로드 친선대사’ 시상식이 열렸다. 더보기>
인공지능, 로봇, 혁신 신약으로 구성된 차세대 수출 품목 ‘신신싼양’(新新三樣)이 빠르게 등장하면서 중국의 대외무역은 제품을 수출하던 것에서 혁신을 수출하는 것으로 바뀌고 있다. 세계는 지금 중국의 새로운 기회를 목격하고 있다. 더보기>
중국은 책임 있는 대국으로서 인류운명공동체 구축의 기치를 높이 들고 진정한 다자주의를 앞장서서 실천하며 시종 변함없이 세계 평화의 건설자, 글로벌 질서의 수호자, 공공재의 제공자로서 더욱 공정하고 합리적인 글로벌 거버넌스 체계 구축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