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대일로’ 뉴스 네트워크
올해로 상하이협력기구(SCO)는 창립 25주년을 맞이했다. 현재 SCO 회원국은 몇 개국일까? 상설기구는 몇 개일까? ‘상하이 정신’이란 무엇일까? 카드뉴스로 알아보자. 더보기>
1일, 국가에너지국은 2026년 7월 말 기준 중국의 태양광 발전 설비 용량이 12억 8600만kW에 달했다고 발표했다. 더보기>
8월 22일 저녁, 제2회 세계 휴머노이드 로봇 운동회가 베이징 국가 스피드스케이팅 경기장 ‘빙쓰다이’에서 개막했다. 더보기>
올해 해외 소셜미디어에서 ‘차이나 쿨’ 관련 주제가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중국 서부의 초대형 도시인 충칭은 독특한 산악 지형과 도시 경관 덕분에 해외 소셜미디어에서 빠르게 주목받으며 전 세계 여행객들이 찾는 국제적인 ‘쿨한 여행지’로 자리잡고 있다. 더보기>
중국인들에게는 익숙한 일상이 많은 외국인 관광객들에겐 마냥 신기하게 여겨진다. 최근 중국에서의 실제 경험을 짧은 영상으로 촬영해 공유하는 외국인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다. 외국인들의 시각에서 본 중국의 10대 성과를 살펴보자. 더보기>
8월 4일(현지시간) 키르기스스탄 수도 비슈케크에서 제5회 ‘실크로드 친선대사’ 시상식이 열렸다. 더보기>
인공지능, 로봇, 혁신 신약으로 구성된 차세대 수출 품목 ‘신신싼양’(新新三樣)이 빠르게 등장하면서 중국의 대외무역은 제품을 수출하던 것에서 혁신을 수출하는 것으로 바뀌고 있다. 세계는 지금 중국의 새로운 기회를 목격하고 있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