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대일로’ 뉴스 네트워크
10월 15일, 제140회 중국수출입상품교역회(캔톤페어)가 개막했다. 전체 기간 동안 3만여 개 기업이 참가하며, 약 34만 명의 해외 바이어가 방문해 구매할 예정이다. 더보기>
‘China Travel’에서 ‘China Shopping’으로, ‘Chinamaxxing’에서 ‘China Cool’ 나아가 최근 유행하는 ‘China Haul’까지, 다양한 ‘China+’가 계속해서 해외 소셜네트워크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더보기>
세계지식재산권기구는 12일 제네바 본부에서 열린 제1회 ‘혁신 도시’ 시상식에서 수상 명단을 발표, 중국 상하이가 수상 도시 3개 중 한 곳으로 뽑혔다. 더보기>
최근 여행과 예식을 결합한 ‘데스티네이션 웨딩’(Destination Wedding, 목적지 결혼식)이 젊은이들 사이에서 유행하고 있다. 윈난 다리, 리장 등지는 풍부한 문화관광 자원을 바탕으로 새로운 결혼식 트렌드의 인기 목적지로 부상하고 있다. 더보기>
최근 몇 년간 신장 훠얼궈쓰는 중국의 서방 개방 중요 창구 역할을 충분히 발휘하며, 중국(신장) 자유무역시험구 훠얼궈쓰 구역과 중-카자흐스탄 훠얼궈쓰 국제 국경 협력센터의 입지, 커우안 물류 및 공급원 우위를 바탕으로 외국인 진행자의 크로스보더 라이브 방송 판매라는 새로운 업태를 탄생시켰다. 더보기>
올해로 상하이협력기구(SCO)는 창립 25주년을 맞이했다. 현재 SCO 회원국은 몇 개국일까? 상설기구는 몇 개일까? ‘상하이 정신’이란 무엇일까? 카드뉴스로 알아보자. 더보기>
중국인들에게는 익숙한 일상이 많은 외국인 관광객들에겐 마냥 신기하게 여겨진다. 최근 중국에서의 실제 경험을 짧은 영상으로 촬영해 공유하는 외국인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다. 외국인들의 시각에서 본 중국의 10대 성과를 살펴보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