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대일로’ 뉴스 네트워크
신중국 성립 이후 국가 차원에서 건설한 첫 핑루 운하가 16일 정식 통항하면서 중국 서남부 지역에 강과 바다를 직접 연결하는 수운 대동맥이 하나 추가됐다. 더보기>
최근 몇 년간 신장 훠얼궈쓰는 중국의 서방 개방 중요 창구 역할을 충분히 발휘하며, 중국(신장) 자유무역시험구 훠얼궈쓰 구역과 중-카자흐스탄 훠얼궈쓰 국제 국경 협력센터의 입지, 커우안 물류 및 공급원 우위를 바탕으로 외국인 진행자의 크로스보더 라이브 방송 판매라는 새로운 업태를 탄생시켰다. 더보기>
병마용의 머리 하나가 조심스럽게 접합된 몸체에 끼워지면서 흙덩어리 더미가 한 구의 진용으로 ‘변신’한다. 이는 진시황제릉 박물원 1호 갱 현장 보존복원 실험실의 일상적인 작업으로, 이제 관람객에게도 공개되고 있다. 더보기>
최근 몇 년간 랴오닝은 산업인터넷을 엔진으로 삼아 디지털 경제와 실물 경제의 심층 융합을 추진하고, 디지털 기반 강화, 시나리오 응용 심화, 산업 생태계 구축 및 컴퓨팅 파워 지원 강화를 통해 제조업 지능화 개조와 디지털 전환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더보기>
올해로 상하이협력기구(SCO)는 창립 25주년을 맞이했다. 현재 SCO 회원국은 몇 개국일까? 상설기구는 몇 개일까? ‘상하이 정신’이란 무엇일까? 카드뉴스로 알아보자. 더보기>
중국인들에게는 익숙한 일상이 많은 외국인 관광객들에겐 마냥 신기하게 여겨진다. 최근 중국에서의 실제 경험을 짧은 영상으로 촬영해 공유하는 외국인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다. 외국인들의 시각에서 본 중국의 10대 성과를 살펴보자. 더보기>
인공지능, 로봇, 혁신 신약으로 구성된 차세대 수출 품목 ‘신신싼양’(新新三樣)이 빠르게 등장하면서 중국의 대외무역은 제품을 수출하던 것에서 혁신을 수출하는 것으로 바뀌고 있다. 세계는 지금 중국의 새로운 기회를 목격하고 있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