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해군과 태국 해군이 2일 오후 광둥(廣東)성 잔장(湛江)시의 한 훈련장에서 8일 동안 진행된 합동 훈련 ‘청색돌격(藍色突擊)-2025’ 폐막식을 했다. 중국 해군과 태국 해군의 합동 훈련 ‘청색돌격-2025’는 해상 연합 대테러 및 재해 구조를 주제로 이뤄졌으며, 양국은 함정과 해병대를 파견했다. 합동 훈련 기간 동…
관련 영상 스크린샷 중국 국제구조대가 미얀마 지진 참사 현장에서 또 한 명의 생존자를 극적으로 구조했다. 2일 오후 5시 40분(현지시간), 만달레이시 골든 컨트리 호텔 붕괴 현장에서 중국 본토와 홍콩, 선전의 합동구조대가 52세 현지 남성을 성공적으로 구조했다. 이 생존자는 재난 발생 후 무려 125시간(5일 5시간) …
지난달 28일 12시 50분, 미얀마에서 규모 7.9의 강진이 발생했다. 중국 국제구조대는 즉시 비상 체계를 가동해 구조 활동에 돌입했다. 인원 소집, 현장 출동, 신속 투입까지... 만달레이, 네피도, 양곤 등지에서 중국 구호대가 분주히 구조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그와 함께 생존자 구출 소식도 잇따르고 있다. 중국 응…
중국 응급관리부에 따르면 중국 정부가 미얀마 정부의 요청에 따라 파견한 중국 국제구조대가 미얀마에 도착해 구호활동을 펼치고 있다. 3월 29일 오전(베이징 시간) 중국 국제구조대는 에어차이나 전세기를 타고 서우두(首都) 국제공항에서 미얀마의 지진 피해지역으로 출발했다. 3월 28일 미얀마에서 규모 7.9의 지진이 발생해 …
중국 국제구조대가 미얀마 만달레이시 ‘스카이’ 아파트 붕괴 현장에서 계속된 수색 작업 끝에, 현지 시간 3월 31일 오전 7시 15분께 폐허 속에 65시간 이상 갇혀 있던 29세 여성을 추가로 구출하는 데 성공했다. 구출 당시 생존자의 생명징후는 안정적이었으며, 현재 현지에서는 여전히 긴급 구조 작업이 진행 중이다. 이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