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習近平)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 국가주석이 김정은 조선노동당 총비서 겸 국무위원장의 초청에 응해 오는 8일부터 9일까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국빈 방문할 예정이라고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대외연락부 대변인이 5일 전했다. 원문 출처: 신화사…
시진핑(習近平)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 국가주석이 8일 평양 국빈 방문을 앞두고 현지 노동신문에 ‘지난날을 계승하고 미래를 개척하며 시련 속에서 함께 전진하여 전통적인 중조 친선의 새로운 장을 계속 아로새기자’라는 제목의 기고문을 게재했다. 기고문의 전문은 아래와 같다. 올해는 ‘중·조 우호협조 및 상호원조조약’ …
김정은 조선노동당 총비서이며 국무위원장이 8일 정오 평양 김일성광장에서 시진핑(習近平)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 국가주석을 위한 성대한 환영식을 개최했다. 김일성광장 한복판에는 양당 양국 최고 지도자의 거대한 초상화가 걸려 있다. 두 나라의 국기가 바람에 펄럭였으며 환영 인파는 매우 흥겨워하며 양국 정상을 손꼽아 기…
창장(長江)강과 칭이(靑弋)강이 만나는 우후(蕪湖)시는 풍부한 안후이(安徽) 남부 문화를 키워왔을 뿐만 아니라, 빠르게 성장하는 산업의 요람이기도 하다. 옛 도시의 골목길에서는 녜몐(捏面: 밀가루나 찹쌀가루를 반죽해 여러 모양으로 빚어내는 중국 전통 민속 공예), 톄화(鐵畫: 철판과 철사를 두드리고 용접하여 만든 공예품)…
카이리(凱里)의 납염(蠟染: 밀초를 사용하여 물들이는 일) ‘스커트’ 백, 퉁런(銅仁)의 말차 수제 맥주, 그리고 한 번 먹으면 멈출 수 없는 기름에 튀긴 어성초와 구이저우(貴州) 감자칩까지… 구이저우를 한 번 다녀온 미국 청년 마이클 커타그(Michael Kurtagh)의 여행 가방이 터질 지경이다! 마이클이 구이저우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