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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기 중러 무역액 전년 동기 대비 14.7% 증가

중국 상무부 브리핑에서 발표된 소식에 따르면 2025년 중러 무역액은 2279억 달러로 3년 연속 2000억 달러를 돌파했으며, 중국은 16년 연속 러시아의 최대 교역국 지위를 유지하고 있다. 올해 1분기 중국과 러시아 국가 간의 무역액은 612억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4.7% 증가했으며, 그중 중국의 대(對)러 수출…

2026-05-09

中 대외무역 14.9%↑…양호한 증가세 이어가

해관총서(海關總署, 세관)가 9일 발표한 데이터에 따르면, 올해 1~4월 중국의 화물무역 수출입 총액은 16조 2300억 위안(약 3497조 8896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4.9% 증가했다. 이 기간 수출은 9조 3300억 위안으로 11.3% 증가했고, 수입은 6조 9000억 위안으로 20% 증가했다. 4월 한 달…

2026-05-09

中 1분기 서비스 수출입 총액, 전년 동기比 2.3% 증가

상무부는 8일 발표한 데이터를 통해 2026년 1분기 중국의 서비스 수출입 총액이 1조 8229억 위안(약 392조 8714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3% 증가했다고 밝혔다. 데이터에 따르면 1분기 중국의 서비스 수출은 7045억 2000만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11.2% 증가했고, 서비스 수입은 1조 1183억…

2026-05-09

“사는 대신 빌린다”…문화-관광에 부는 ‘렌탈 경제’ 바람

여행 열기로 뜨거웠던 중국 노동절 연휴(5월 1일~5일) 기간 ‘사는 대신 빌린다’가 소비자들의 새로운 선택지로 부상했다. 차량부터 전통 의상, 촬영 장비, 캠핑 장비에 이르기까지 모든 것을 빌릴 수 있다. 이런 현상이 노동절 문화·관광 시장을 휩쓸면서 ‘렌탈 경제’가 문화·관광 소비 시장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산시(山…

2026-05-09

“동굴서 커피 한 잔-패들보드 체험 어때?”...구이저우, ‘동굴 경제’ 뜬다

구이저우(貴州)성은 중국에서 평원이 없는 유일한 지역이다. 요 몇 년 사이 ‘동굴 패들보드’, ‘동굴 커피숍’ 등이 인기를 끌면서 태고의 신비를 간직한 카르스트 동굴에 관광객들이 몰려들고 있다. 젊은이들이 톡톡 튀는 창업 아이템을 동굴로 옮긴 것이 그 배경이다. 펑웨이(彭偉)는 작년 8월 몇몇 동창들과 함께 구이양(貴…

2026-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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