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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펑 부총리,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겸 SK그룹 회장 접견

허리펑(何立峰) 중공중앙정치국 위원, 국무원 부총리가 29일 저녁 댜오위타이(釣魚台) 국빈관에서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겸 SK그룹 회장을 만나 경제∙무역 협력 심화 등의 의제에 관해 의견을 교환했다. 허 부총리는 “올 들어 중국 경제의 출발이 양호하다”고 밝혔다. 이어 “우리는 새로운 발전 이념을 깊이 관철하면서 새…

2024-04-30

“중국의 녹색제품 수출이 다른 나라의 경제를 해친다?” 완전 터무니없어!

최근 일부 미국 인사들이 중국의 신에너지 ‘과잉생산’론을 이슈화하면서 “신에너지 자동차∙리튬배터리∙태양광 제품으로 대표되는 중국의 녹색 ‘3대 신품목’의 생산능력이 과잉”이라며 “과잉 생산을 해소하기 위한 중국의 대량 수출이 시장 왜곡을 초래하고 다른 나라 경제를 해치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실상은 어떤가? 먼저 국제…

2024-04-26

中 외교부, 美 국무부 ‘인권보고서’에 강하게 반발…“타국의 인권 상황에 대한 지적 중단하라”

왕원빈(王文斌)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23일 정례 브리핑에서 미국 국무부가 최근 2023년 ‘국가별 인권보고서’를 공개한 것과 관련해 “보고서의 중국 관련 내용은 정치적 거짓말과 이데올로기적 편견으로 가득하다. 중국은 이에 대해 강한 불만을 갖고 있고 단호히 반대한다”면서 “미국은 타국의 인권 상황에 대한 지적을 중단하고…

2024-04-24

‘수출 상품이 많다=과잉 생산’? 등식 성립 안해!

지난해 신에너지 자동차∙리튬배터리∙태양광 제품 등 중국의 ‘3대 신성장 동력’ 제품의 수출액은 최초로 1조 위안(약 189조 2700억 원)을 돌파하며 30%에 가까운 증가율을 기록했다. 많은 국제 경제계 인사들이 중국이 확고하게 녹색 전환을 추진하는 것에 찬사를 보내고 있다. 하지만 미국 일각에서는 중국 신에너지 산업에…

2024-04-25

[영상] 한국 며느리, 허베이 스자좡서 중국 전통문화 체험

한국인 이보은 씨는 중국인과 결혼 후 스자좡(石家莊)에서 살면서 현재 허베이(河北) 과학기술대학교에서 한국어를 가르친다. 그녀는 중국 전통문화를 매우 사랑하고, 스자좡을 대표하는 문화 요소를 잘 이해하고 있다. 그녀는 쓰셴(丝弦: 허베이 지방극)과 탁본을 체험한 후로 전통문화의 계승과 발전은 조금씩 끊임없이 연마한 결과물…

2024-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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