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7일, 중국수출입상품교역회[광저우(廣州)교역회, 캔톤페어] 조직위원회는 오는 4월 15일부터 19일까지 개막하는 제139회 캔톤페어 제1기 전시에서 최초로 드론(소비재급) 전시 구역과 농업용 드론 전시 구역을 신설하여 중국 저공 경제의 혁신 성과를 집중 전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두 드론 전시 구역의 전시 품목은 소…
상무부에 따르면 올해 1~2월 중국 서비스무역 수출입 총액은 1조 1430억 7000만 위안(약 247조 3946억 원)을 기록했다. 이 중 수출은 4424억 9000만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4.7% 증가했다. 지식집약형 서비스 수출입의 비중은 소폭 상승했다. 1~2월 지식집약형 서비스 수출입액은 4862억 7000만…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와 시진핑(習近平) 총서기 초청에 따라, 정리원(鄭麗文) 중국국민당 주석이 7일 국민당 방문단을 이끌고 상하이를 경유해 난징(南京)에 도착하며 중국 본토 방문 일정을 시작했다. 정리원 주석은 난징 도착 후 “시진핑 총서기와 본토 측의 따뜻한 환대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방문은 타이완(臺灣) 해협 평화를…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조선 외무성의 초청으로 왕이(王毅) 중공중앙정치국 위원 겸 외교부장이 9일부터 10일까지 조선을 방문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원문 출처: 인민망 한국어판…
마오닝(毛寧) 외교부 대변인은 7일 정례 브리핑에서 질의에 답하며, 이란 전쟁의 장기화로 막대한 인명 사상과 손실을 초래했고, 지역 국가의 안보와 에너지 안정을 훼손하고 있다며, 중국은 이에 깊은 우려와 걱정을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전쟁 장기화와 충돌 격화는 어느 쪽 이익에도 부합하지 않는다며, 각 측은 정세 완화…